카밤 게임즈, 브리티시 컬럼비아 밴쿠버에서 성장 지속

모바일 게임사인 카밤 게임즈는 2016년에 한국의 넷마블게임즈에 의해 전략적으로 인수된 이후로 계속해서 밴쿠버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카밤은 세계적으로 인기있고 수상 경력이 있는 ‘마블 올스타 배틀’과 ‘트랜스포머: 강철의 전사들’ 같은 대작 멀티플레이어 고품질 모바일 게임들을 통해 게임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이다.

2000년에 설립된 넷마블은 이용자에게 최상의 게이밍 경험을 제공한다는 한 가지 목표 아래 세계 무대에서 최상위 모바일 게임사들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3,500명 이상의 넷마블 소속 직원들이 서울 본사와 7개 해외 지사에서 근무하고 있다. 밴쿠버에서 카밤은 200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신입 직원을 상당수 채용할 계획이다. 넷마블은 카밤을 전략적으로 인수함으로써 글로벌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에는 비디오게임 산업 인재와 외국인 투자 및 기업들이 계속해서 집중되고 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정부 무역투자 한국대표부는 브리티시 컬럼비아 비디오게임 클러스터의 경쟁력과 북미 시장 진출을 꾀하는 한국 기업의 투자 기회를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정부 무역투자 한국대표부와 고용통상기술부는 한국의 지스타나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같은 연례 국제 게임 관련 행사에서 넷마블 등의 주요 기업들을 상대로 일련의 투자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2018년 1월에 브리티시 컬럼비아 무역사절단의 일원으로 한국을 방문한 존 호건 주 총리와 브루스 랄스턴 고용통상기술부 장관은 넷마블 서울 본사에서 CEO와 면담을 가졌다. 이 면담에서 넷마블의 북미 성장 전략과 더불어 브리티시 컬럼비아가 지원적 이민 프로그램들에 기반한 지속적인 인재 공급과 양방향 디지털 미디어에 관련된 고등교육 기회의 확대를 통해 밴쿠버 경제 확장에 조력할 수 있는 방안이 논의됐다.

브리티시 컬럼비아는 1980년대 초에 형성된 북미에서 가장 오래된 비디오게임 클러스터들 중 하나를 유치하고 있다. 현재 브리티시 컬럼비아에는 150개 이상의 비디오게임 개발 스튜디오로 이뤄진 세계 최대 규모의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허브가 있다. 2015년 이래로 관련 기업의 수가 19% 증가했으며 정규직 직원 수는 7% 늘었다.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영화 산업, 음악 및 음향 녹음, 양방향 디지털 미디어, 도서 및 잡지 출판 등 4개 분야에서 9만 명 이상의 정규직 근로자와 수천 명의 계약직 사업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광범위한 크리에이티브 업종의 일부분을 구성한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의 양방향 디지털 미디어 산업에는 크리에이티브 기술 업체 1,150개사가 있으며 연간 매출액은 23억 달러, 일자리는 16,500개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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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비아 주정부 무역투자 한국대표부 소개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정부 무역투자 한국대표부는 대한민국 투자자와 기업인을 대상으로, 비씨주 전역의 방대한 투자 기회를 소개하고 연결해 드립니다. 전 세계에 있는 저희 비씨주 무역투자 대표부들은 다국적 투자자들이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에 투자하여 성공을 거두는 가교 역할을 오래도록 수행하며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저희 한국대표부는 브리티시 컬럼비아와 대한민국의 연결을 위해 여기 있습니다.